CI/CD 자동화

CI/CD 자동화 실전 워크숍

모델 코드와 데이터, 인프라를 같은 파이프라인에서 다루는 합리적인 CI/CD를 설계합니다.

4일 집중 · 총 32시간 중급 오프라인 집중 실습 75%

이 트랙이 다루는 범위

학습 결과물이 안정적으로 재현되려면 코드 외에 데이터 버전과 환경 변수, 그리고 운영 환경까지 한 흐름에서 묶여야 합니다. 이 워크숍은 GitHub Actions와 ArgoCD, DVC를 조합해 모델·데이터·인프라가 같은 PR 단위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4일짜리 집중 트랙입니다. 매일 오후에는 실제 장애 시나리오를 디버깅하며 파이프라인의 빈틈을 메웁니다.

포함된 학습 요소

  • GitHub Actions로 멀티 환경 매트릭스 빌드
  • DVC와 데이터 스냅샷 자동 검증
  • ArgoCD ApplicationSet으로 환경 분리
  • PR 단위 모델 평가 봇 만들기
  • 시크릿 관리와 OIDC 기반 권한 위임
  • 장애 시나리오 4종 디버깅 워크북

이 트랙을 마친 사람이 할 수 있게 되는 것

  • 모델·데이터·인프라 변경을 같은 PR로 묶을 수 있다
  • PR마다 자동 평가 리포트를 생성할 수 있다
  • 문제 발생 시 어디까지 롤백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다

책임 코치

정수아 프로필

정수아

플랫폼 팀에서 CI/CD 도입을 주도한 데브옵스 코치. 학습 데이터와 모델을 같은 파이프라인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패턴을 다년간 정리해 워크숍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에서 이미 Jenkins를 쓰는데 무관한가요?
Jenkins 환경에도 이전 가능한 패턴을 함께 다룹니다. 다만 실습은 GitHub Actions 기반이라 일부 문법은 그대로 옮겨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양이 매우 큰 경우는 어떻게 다루나요?
실습 규모는 수 GB 수준입니다. TB급 데이터셋의 경우 별도의 사내 도입 컨설팅을 통해 다룹니다.
백엔드 개발자만 와도 무리가 없을까요?
간단한 모델 코드가 등장하지만 모델링 자체는 다루지 않습니다. 백엔드 배경만으로도 충분히 따라올 수 있습니다.

참가자 후기

“PR 단위 모델 평가 봇을 사내에 그대로 들고 가서 운영 중입니다. 강사님이 “이건 깨질 만한 부분”을 미리 짚어준 게 큰 도움이었습니다.”

윤재민 · 플랫폼 엔지니어 · 핀테크 ★★★★★

“4일 동안 머리를 풀가동했다. 마지막 날 장애 디버깅 세션은 회사 동료와 같이 다시 보고 싶다.”

익명 Client in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