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트랙이 다루는 범위
학습은 끝났지만 사내 도입은 이제 시작인 팀을 위한 6개월 동행 프로그램입니다. 2주 간격으로 코치가 사내 조직과 함께 회고를 진행하며, 도입 중 발생하는 의사결정을 같이 정리합니다. 별도 강의실 없이 사내 PR과 회의록을 코치가 함께 검토하고, 분기마다 외부 시각의 진단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포함된 학습 요소
- 격주 1시간 운영 회고 세션
- 사내 PR 코치 리뷰 (월 6건)
- 분기별 외부 진단 리포트
- 도입 리스크 트래커 운영
- 온콜 룰북 코칭 지원
- 연 1회 사내 발표 자료 검토
이 트랙을 마친 사람이 할 수 있게 되는 것
- 도입 6개월 안에 첫 자동 배포 파이프라인을 운영한다
- 사내 ML 운영 룰북을 명문화한다
- 외부 시각의 정기 진단 리포트를 확보한다
책임 코치
강민호
교육 총괄이자 도입 컨설팅 리드.
자주 묻는 질문
교육 과정을 듣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첫 2주는 팀의 도입 단계를 정리하는 진단으로 쓰이며, 이 과정에서 단기 워크숍을 추가로 권할 수 있습니다.
코치 한 명이 계속 담당하나요?
메인 코치 한 명이 6개월 내내 동행합니다. 특정 도구가 깊게 필요한 시기에는 보조 코치가 참여합니다.
코칭 결과를 어떻게 공유받나요?
월간 회의록과 분기 진단 리포트가 사내 공유 공간에 정리됩니다. 별도 외부 보고서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참가자 후기
“교육이 끝난 뒤 6개월이 가장 외로운 구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을 격주 회고로 함께 채워주신 게 다른 어떤 자료보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외부 진단 리포트가 사내 임원 보고에 그대로 쓰였다. 형식 자체가 잘 짜여 있어서 따로 정제할 필요가 없었다.”